6월21일까지 컨설팅 사업 선정 계획
우간다 정부가 대형 정유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.
7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우간다 정부가 Homia 소재 정유소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.
새로 추진되는 프로젝트는 약 20억달러 규모, 하루 6만배럴을 정유할 수 있는 정유소를 건설하는 것으로 민간자본이 참여하는 PPP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.
일정을 살펴보면 6월21일까지 물류 컨설턴트 선정을 위한 서류를 접수해 7월11일 낙찰자 선정 후 7월 말에 본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다.
선정된 물류 컨설턴트는 케냐 Mombasa항과 Kabaale간 노선 최적화된 정유소 위치와 정유소 건설에 따른 물류 타당성 평가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.
한편, 이번 프로젝트를 위한 PF(Project Financing)은 6월 중 입찰을 통해 투자자 를 모집할 예정이다.